창 밖에는 겨울과 햇살이 뒤엉켜 있습니다. 눈부신 햇살아래 이방인 같은 추위는 덤인 듯 합니다. 겨울이 있어 다시 새롭고 싶은 봄도 있는 거겠지요? 가끔씩은 나무 거리만큼씩 떨어진 사람들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12.17 답글 안은주 시인님,잘 계시지요? 바쁘신 가운데서도 건강 챙기시고좋은 일에 승리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5.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