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확! 떠나고 싶은 날들이네요. 가도 좋다는 사람은 없고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름답다는 이상한 주문에 걸려 일어나지도 못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블바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5.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