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일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에 입국하여 시산맥에서 시집을 발간한 김일호 시집 <구름을 배달하다> 출간모임이 금요일 경주에서 있어 다녀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서울에 도착하여 이제 조금씩 정신이 차려집니다. 그간 시산맥은 우뚝 서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서로에게 관심을 주고 응원을 해주어야 금년에도 시산맥은 자랑스럽게 서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늘 희망이 넘치는 시산맥이 되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