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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산맥 기획시선으로 발간된 김은우 시집 <길달리기 새의 발바닥을 씻겨주다 보았다>, 조영심 시집 <소리의 정원> 출판모임이 저자들의 지인들 위주로 종로에서 있습니다. 추운 날이지만 몇몇이 모여 저녁 먹는 밤이 될 것입니다. 시집발간 저자들이 초대한 분들 위주로 모여서 다른 분들 초대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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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시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