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조금은 찬기가 가셨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발이 시럽습니다, 어디선가 좋은 소식들이 그래도 올라오고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6 답글 참으로 오랜만에 집 벽에 달라붙어 햇볕을 쬐며 , 펄벅의 <대지>를 연상하며 감성이 흐르는 시집을 찾아 읽었습니다. 고요한 망중한 때를 보내고 나니 한결 마음도 훈훈하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