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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살겠습니다
저 겨울 빛으로 나의 행복한 오후가 느리게 건너가고 있네요
곧 봄이 오고 시산맥엔 꽃이 피겠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1.27 -
답글 이승남 샘, 이나라샘 좋은날 되세요 2월을 시작하는 오늘,
두분께 커피한잔 올려 놓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
답글 차 한잔을 하며 햇살 따라 걷는 산책도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몸살에서 벗어나 얼마만인지...
하얀 눈산에 편백나무의 푸르름이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7 -
답글 겨울이라서 많이 춥습니다.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