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다 지나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 김종해의 <그대 앞에 봄이 있다>중에서봄이 오고 있어요 곧 꽃이 피겠지요오월, 그 어느날 꽃이 피는 날에는 시산맥으로 오세요가족 친지님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고향의 골목마다 웃음꽃 피는 날 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