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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오늘은 바람을 타고 혼자 수락산 정상까지 쉬지 않고 올랐습니다. 내가 올해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면서... 금년에는 시산맥 등산동아리도 만들어 한 달에 한 번씩 산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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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긴 연휴가 때론 아쉽기도.지루하기도 합니다. 선생님은 어느 편이섰는 지
정상까지 쉬지 않고가는 것이 나의 미래의
방향같이 생각할 때가 있더군요. 선생님 올 해 순항하실 것 같습니다. 건강 건필하십시요
작성자 김일호 작성시간 1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