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로 빛나는 겨울 햇살을 바라봅니다 가만히 있어도 곧봄이 오겠지요꽃피는 봄이 오면 마음이 먼저 나가서 꽃맞이 할테지요마음보다 느린 몸은 사무실에 앉아 묵묵하게 주어진 업무를 완수해 내겠지요^^그래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