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손녀가 말하길 , 할머니 봄이 언제와요?나는 봄이 참 좋은거같진않아요...2학년되면 더 힘들 거같으니까요..초등학교 2학년 되는 손녀의 말을 생각하면 봄이 꼭 좋은건아닌가봅니다.쑥이며 냉이가 봄을 나르느라 분주한 밭에서 듣는 새소리가 그래도 정겹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