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지방에 두고 올라왔네요 혹시 바자회 일로 저한테 연락할 사람은 2일만 참아주세요 ㅎㅎ 옛날엔 핸폰 없이 어떻게 살았나 모르겠어요 핸드폰 없으니 열차 안에서 답답하더라구요 이젠 핸폰은 분신같은 존재가 되어 있으니... 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6.04.17
답글이승남 시인님 제 핸폰 우체국에 대기중...이라는 소식 들었네요 내일쯤은 받을 것 같아요 특송배달^^ 좋은날 되세요~작성자양현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8
답글핸폰이 오랫만에 잘쉬고 있겠죠! 덕분에 양 시인님도 쉬시고요~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6.04.18
답글이유토 목사님 특별회원으로 가입하셨군요 환영합니다 좀 멀리 살지만 시간 되시면 저희 바자회때 한번오세요 ^^ 전화는....ㅎㅎ 지금없습니다작성자양현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