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같은 고향 사람을 만나 명절날이면 시댁에도 가고 친정에도 가고 부모님을 조금이나마 자주 뵙게되어 참 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모든분들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힘찬 일상생활 영위하시길 바라며 인사올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