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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밖으로 드디어 박새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이 즐거운 것은 저들이 자연음으로 합창을 하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주말, 복된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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