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토론토에서 바람 그리고 별 다녀갑니다.비는 이제 그쳤을 것 같고비 온 뒤, 황사도 물러갔겠지요? 멀리서 투명한 고국의 하늘을 그리워하면서... 작성자 바람 그리고 별 작성시간 16.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