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밤새 내리고도 여전히 또 내리고 있네요 . 많이 목 말랐던 대지가 축축한 얼굴로 바라다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6.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