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륵주륵 오는 새벽입니다. 뜻 모를 감상에 젖어 잠을 못자네요... 이건 애수도 아니고 불안도 아니고 담담함이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