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졸제에서 막걸리 먹은 후 ,이상과 유정이 죽기 전 마지막 우정의 대화를 모노 드라마 못하고 온게 후회되요. 장석주 시인의' 이상과 모던 보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부분, 예전에서 중대 예대원에서 장시인 앞에서 한번 했는데 수졸제 풍경 앞에서 취한 채 여러 시인님들 앞에서 못하고 온게 영, 아쉽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