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곳은 인천입니다. 오늘 중구문화원에서 추가열 콘서트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TV에서 볼 때 좀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생각했을 뿐 노래는 좋아 했어도 그분에 대해선 잘 몰랐었는데 정말 감성 풍부하고 긍정적이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크신 분이었습니다. 어머니와 통화 도중 사랑한다고 말하려다 맺지 못하고 오열을 했었다네요. 저와 정서가 비슷한 것 같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스며있는 제 책을 드리면 잘 읽을 것 같아서 마침 객석으로 오셨을 때 책을 드렸습니다. ㅎ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소중히 읽어주실 분께 드려서 너무 좋습니다. ㅎ 초면에 너무 길게 썼네요. 좋은 밤 되세요.^^*작성자유정자작성시간16.07.27
답글감사합니다. 선생님. 보내주신 시집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작성자유정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