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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졸제 가을 문학기행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시창작 강의 듣고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치열하게 먹었던 부침과 김치두부쌈, 도토리묵이 생각나 웃음이 납니다 ((^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양현주선생님 그 날 만나게 얼마나 기쁘던지요. 참 오래도록 숨겨둔 소중한 사람을 만난듯 너무 행복했답니다.
    가을이 여물어 가고 있지요. 좋은 계절 건필하시길 바래요. ㅎㅎㅎ 그리고 퇴장 전에 먹었던 정말치열하게 먹었죠.아직도 입안에 군침이 ... 그렇게 맛있게 먹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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