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퇴근 후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두편이나 봤습니다. '사우나'와 '오백에 삼십' 아주 흥미있게 봤습니다. 금요일 행복하게 맞으세요.^^* 작성자 유정자 작성시간 16.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