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창밖으로 내다 보이는 하늘에 별과 달이 참 맑고 예뻤습니다.가을이 조금씩 우리들 곁으로 오고 있는 거 겠지요.물안개가 내려앉은 새벽 뜨거웠던 여름이 식어갈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은 서운함도 있었답니다.-이렇게 식어갈 것을 왜 그리 뜨겁게 불태웠는지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