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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관악산행 7시 정도를 하였습니다. 이제 등산동아리도 자리를 잘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4
  • 답글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05
  • 답글 관악산, 힘들었던 그 바위와 절벽들이 벌써 그립기도 합니다.
    아직 종아리가 좀 당기긴 하지만 모두 함께 하여서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두루마리 작성시간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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