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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벼들이 누렇게 익어 고개를 숙이고
억새들이 하얗게 흔들린다고
여기 저기 단풍 같은 말들이 쏟아집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가을 외출을 서둘러야 할까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09.30 -
답글 가을은 역시 사색의 계절이 맞는것 같지요? 사람의 뇌는 높지도 낮지도 않은 이 온도에서 가장 고요한 듯합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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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소식으로 행복한 가을을 선물해 해주신 안은주 시인님~ 방가입니다.
오늘은 시마을이 아닌..다른 곳으로 마실 다녀 보는 날^^ 작성자 향일화 작성시간 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