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보는곳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입니다 날잡아 가까운 곳으로 등산 번개팅이라도 했으면 좋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이승남 선생님 어서오세요 첫 만남 그 이후 그리움이란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또 모여서 놀고 싶은...그때 우리 행복했지요 언제든 불러주시면 북한한 둘레길에 동참하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선생님 가을이 가을이 좋아서 가을이 뒹굴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 한 자락 한 껏 뒹굴어 보았습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북한산 둘레길에서 번개팅 좋을 것 같아요. 이름도 성도 묻지말고 그냥 가을의 이름은 대신해주는 낙엽들일랑 발등에 얹어주고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얼마 전에 만남이 다시금 리워 집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0.12
  • 답글 향일화 시인님 와락~` 안아줍니다 반갑습니다^^ 향일화 시인님 자주오세요~ 손한옥 선생님 국화차 저랑 마시지요 ㅎㅎ 눈 마주보며...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저도 국화차 좀 주실래요? 좀은 이른 시간, 브라인드를 제치고 밖을 보니 벌써 미화원분들이 일하고 계시군요 저 분들께 먼저 국화향을 드리고 싶군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양현주 시인님 저 마실 왔어요~ 국화차 한 잔으로 부탁~^^
    요즘 무르익은 시인님의 시가 참 좋은 것 같았는데.. 향기로운 가을 되세요^^
    작성자 향일화 작성시간 11.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