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잎을 보니 가을 속에 이미 들어와 있음을 느낍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평안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1.10.04 답글 모두 분주한 날들입니다 가을은 수확의 시간을 향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원!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9 답글 잘 지내시지요 미국에도 가을빛이 완연하겠지요 작품도 꾸준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