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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가입해서 면목 없습니다.
한국 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현대시의 길을
<시산맥>의 모든 가족과 함께 열어나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 송용구(계간 '시산맥' 편집기획위원장) 드림 작성자 송용구 작성시간 11.10.08 -
답글 송용구 교수님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기획특집 부문 좋은 안을 많이 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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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디 부디 큰 산맥이 되길, 손모아 발원합니다 아직은 별이 총총한 이 새벽 고요한 하늘에!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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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의 현대시지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 할 수있는지가 바로 시산맥이라는 걸 문단 모임 다니면서 숱하게 느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