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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응급실가신 후 바로 서울로가서 수술하시는 거 지켜봐드리고 수술후 도와드리고 저도 치료받고 한 2주를 보내고 방금 전 시골집에 도착했습니다.
한 세상 살아가는데 피할 수 없는 곡절들이 생기게마련인가 봅니다.
고단함이 안개처럼 밀려드는
겨울같은 가을밤입니다.
따스하고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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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가을입니다 단풍보며 마음도 따뜻하게 위안이 되시길 바래요
고단한 삶 위에 차 한 잔 드리며 응원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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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지연 시인님!
한 고비넘기고 돌아보니 오늘이 고마운날입니다.
맛있는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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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셨겠네요. 날은 왜그리 추워지는지...
이승남 시인님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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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 선생님!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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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님 안에 평안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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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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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머니나 그런 일이!
많이 놀라시고 힘드셨겠어요
물론 어머님 수술 잘 되셨겠지요?
어머님도 이승남님도 빠른 괘유를 빕니다 ()()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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