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단의 후퐁풍이 거셉니다. 성추행에 이어 등단관련하여 한 문예지의 편집진 전원이 사표를 내었습니다. 시산맥은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30 답글 겸손한 문정영 발행인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고개 숙이고 숙연하게 따르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