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항의 잡배들 보다 못한 것들이 시인이랍시고 시를 쓴다?그게 시인가? 세상을 속이는 요설인가?- 시인은 별에 스치는 바람에도 아파야 하는 良心態이여야한다 시를 읽는 것도시를 쓰는 것도요즈음 참으로 부끄럽다 작성자 먼산 작성시간 16.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