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고 항상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윤동주 서시 문학상 시상식에 못 갔어요 마음은 그곳에 갔었지만 말에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6.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