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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무럭무럭 자라서 시산맥 대문 교체했습니다
    날은 추워도 좋은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하며 가슴속까지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14 '겨울이 무럭무럭 자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최연수샘, 지관순 샘 좋은 아침입니다 하얀 세상에 우리 셋이서 잠시 서 있어볼까요
    마음까지 하얗게 하앻게 ㅎㅎ
    좋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15
  • 답글 비 오는 날엔 쓸 수 없는 빵꾸난 우산을 오늘 쓰고 다녔죠.
    파란 하늘에 눈꽃나무가 바다같네요.
    조 나무 아래 한 10초만 서 있다 올께요. ^^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14
  • 답글 하얀 세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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