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독서모임을 마치고 서늘한 창가를 둘러봅니다. 누군가와 토의를 한다는 것은 더 깊어지는 일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