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침울한 일 물러가고 아름다운 보랏빛 겨울이 시산맥 위에, 詩性이 넘치는 우리들 머리 위에 경건하고 고요하게 내리시길 빕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