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어두어지는 시간, 잘 아는 후배시인이 많이 아프다하여 기분이 가라앉습니다. 차분하게 기도합니다. 빨리 나아서 다시 오기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