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싹마른 흙더미에서 사나흘 내린 비로 마잎이 올라오고 웅크리고 있던 열무들은 그만 자라지못하고 꽃대궁이 올라왔네요.단비에 대지도 제 마음도 기쁘고 분주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