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회원들이 나무와 풀 공기가 함께 어우러진 카페에서 마음껏 담소할 수 있는 장이 드디어 마련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모든 분들, 특히 오늘 편집장님께 회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3.02 답글 이 곳, 시산맥에서 시의 맥을 찾는 공부를 하면서 회장님의 크신 덕목도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