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온 노철평론가의 편지를 읽고 시집을 가져다준 손한옥, 임재춘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일간 메일을 보내 시집 및 문예지 기타 문학서적을 받아 상하이로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