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서 울 시산맥에 붉은 등 하나 켭니다. 등이 많으면 더 따뜻할 텐데,, 그쵸?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11.11 답글 안차애쌤~^^ 가끔 쌤의 기억력에 깜딱 놀라요 ㅎㅎ 넘 뵙고싶어요~ ♥ 작성자 오 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15 답글 오늘 시인....수고많지요! 시산맥 하면 그대의 고운 웃음과 민첩한 몸짓부터 떠오른다오!! 작성자 안차애 작성시간 11.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