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산행은 내 안의 묵은 찌꺼기를 다 배설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끔은 지독한 햇볕도 즐겨볼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