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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강을 건넜습니다. 돌아온 곳은 집이었고 강을 건널동안 물이 말라 먹을 물이 없었습니다. 그런 광야를 지나 샘을 찾고 뒤돌아보니 그제서야 푸른 물이 보였습니다. 회원여러분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밖으로의 강은 봄볕처럼 푸르지만 제 안의 강은 넘실댑니다. 이 강을 건너면 진정한 저를 회복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응원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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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효건 선생님...
응원합니다.^^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9 -
답글 네 차분하게 마음 추그르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