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는 흐렸다가 이른 아침엔 해가 짱짱이더니 좀 전까지 후두둑 폭우가, 지금은 또 해가 짱짱, 오늘의 날씨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후후 제 맘대로인 것을 제가 어찌 하겠습니까, 로 결론 내리고,지금은 그냥 오면 오는갑다, 가면 가는갑다, 그러고 있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2 답글 통영의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모양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