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닌데도 산촌의 가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나무마다 발등을 덮기 시작한 나뭇잎들을 보면서 또 내년을 약속하는 모습을 봅니다.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7.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