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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가을이 아쉽게도 지나갑니다.시산맥 연말 행사는 언제나 기쁜 추억들로 남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미국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봄 행사에도 그랬는데 이상하게 연말에도 또 그러네요.
22일 출국했다가 열흘 쯤 있다 옵니다.좋은 사진 찍어와서 올릴게요. 제 발표글로 안부 대신 전합니다.모두들 보고 싶군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먼 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뵙고싶었는데요. 저도 어쩌면 지난 달에 집에서 세면실에서 낙상을 했는데 치아가 바스러지는 일이있었습니다. 아직 많이 안좋아서 어떻게해야 좋을지모르겠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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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쉽습니다 미국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