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으로 먼 가을빛이 내립니다. 몸은 무거워도 마음은 나뭇잎으로 물들어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