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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새롭게 재정립돼야 할 필요와 예술의 복지가 노동에 근거한다는 담론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즉 예술가가 독특하고 고유한 예술 행위를 하는 것만이 예술가의 일이 아니라 “밥 먹고 잠을 자고 버스를 타고 창작 활동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 역시 예술가의 일이라는 것이다. 

    지난 9월 22일 토크쇼 “작가의 일” 에 참여한 천명관 소설가 역시 이에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
    뉴스 ㅡ페이퍼 ㅡㅡㅡ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7.11.21
  • 답글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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