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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에서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한 모임 이었습니다 비싼 불가리아 향수를 살짝 뿌리고 출근하는 길, 얼래 쏠리는 신도림 2호선 이지만 사람들이 향수 때문에 내게로 쏠리는 느낌...ㅎ사무실에 앉아 인터넷으로 근무하는 내겐 여기서 댓글 다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는 일이라서 즐겁게 즐겼던 것뿐인데 상까지 주시공^^ ((오늘샘께 귓속말~)) 시쓰는 사람으로써 문학상 받은것도 아니고 카페 활동 잘 했다고 상 받는데 에공~민망해 죽을뻔 했음ㅎㅎ 이런건 뒷구멍으로 몰래 주셔용~` ㅎㅎ 추신: 주위의 선생님들이 향수 부러워해서 모두 한방씩 뿌려 주었음...향수잔치 덕분에 잘했어요^^ 향수 감사드립니다 착한 불가리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28
  • 답글 축하 축하 드립니다 진짜 선물인줄은 몰랐어요 <오늘시인님>의 세세한 배려와 지혜로움에 감복했지요 얼마나 부러웠던지요(?) 또한 한방 스프레이 오랜 향기 고마웠구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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