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크리스마스 기분을 이곳에서 느낍니다. 딱 그만큼의 아름다운 날에 멈춰버린 지금에 앉아서, 눈이 내리는 풍경에 젖어 노래에 젖어,(시산맥 대문을 열면 눈이 내리는 마을에 노래가 흐르고 있습니다. 몽환적인 마을이 있습니다.^^)
    오늘은 눈내리는 이 마을에서 무심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쓸쓸하게, 차를 마시며 하루를 통째 허비할 생각입니다.
    올해도 잘 살아냈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로^^

    우리 시산맥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2.23
  • 답글 해피성탄절되셨죠?^^
    저도 조금은 쓸쓸하고 조용한 성탄절을 보냈어요.
    올해의 마지막 한주네요~
    의미있게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요~~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