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의 밤...아름다운 꽃 만발한 산이었습니다 환한 웃음과... 뜨거운 악수와... 달려와 안겨오던 가슴과... 살가운 눈빛들...한 해를 보내려던 소중한 얼굴들이었습니다 한풍도 주춤거리며 다가오지 못하던 열기 속이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피워올리던 열화의 꽃, 제 자리마다에서 품격 높은 향기 그윽하였습니다 자랑합니다! 장엄한 시산맥 속에 빛나는 모든 상賞과 또 상賞 아님에도 하나일 수 있었음에 아니 올곧은 하나임에! 담백한 생애 그 어느 것 한 가진들 지중하지 않으리...한 해를 지켰던 따뜻한 얼굴들, 아름다운 밤 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발걸음마다 행운을 빕니다! 작성자손한옥작성시간11.11.28
답글정말 마주하는 행복한 만남 감사했습니다. ㅎㅎ 제대로 아는 것도 없는데요. 그날 따라 왜그리 말이... 날마다 좋은 날되세요.^^**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1.12.03
답글<시산맥시회회원>란에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사진, 수고하셨고 명품 불가리향수 스프레이 해 주셔서 고마웠고 곁에 있어서 더욱 든든했답니다^^작성자손한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29
답글선생님 잘 들어가셨지요 오늘 사진 몇장 올려놓고 선생님께 전화를 하려고 보니 전화 번호가 없는겁니다 ㅎㅎㅎ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