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행사 치르시느라 여러 선생님들께서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겨울 온도에 알맞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아름다운 시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영식 선생님 밥이랑 전골이랑 잘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낙상으로 부서진 치아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을 해서요. 그리고 오늘 선생님 이 가을 선생님 박남희 선생님 문정영 선생님 이영식 선생님 유정이 선생님 고경숙 선생님 빛나는 시산맥을 엮어주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지요.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아름다운 시간되세요. 또한 양현주선생님 한춘화 선생님 참말로 우리의 만남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1.11.29
답글요리에 관한 말씀들 유익했답니다 마주 앉은 자리여서 더욱 좋았구요^^작성자손한옥작성시간11.11.30
답글만날때마다 정이 새록 새록 커갑니다 함께 오래 하고 싶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이었어요 이젠 치아 괜찮나요? 치아모 건강 책자를 부지런히 읽어서 건강해 지셔요~~ㅎ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