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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부석작에 고구마를 던져놓고 부지깽이로 불씨를 뒤적이던 어린시절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다시 추워지는 것이겠지요. 무탈하게 한 주 보내시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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